사이페딘 아모스 "미 국채보다 비트코인, 달러 대안은 법정화폐 밖에 있다"
달러 체제는 여전히 강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고 있지만, 그 대안은 다른 법정화폐가 아니라 비트코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스테이블코인은 은행을 우회하는 더 효율적인 달러 유통망이 될 수 있지만, 단기 국채 의존이 커질수록 금리 충격 위험도 커진다는 지적이다. 9월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사이페딘 아모스 '비트코인 스탠더드' 저자는 달러 패권과 미 국채,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두고 "법정화폐 세계 안에는 달러와 경쟁할 대안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아모스는 돈을 네트워크 재화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급업체, 고객, 직원이 모두 달러를 쓰는 상황에서는 개인이나 기업이 먼저 벗어나기 어렵고, 이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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