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에 1억달러 털렸는데도 반등”...코인피드, 비트코인 랠리의 ‘착시’ 경고
콜드카드 해킹 피해가 단 하루 만에 1억 달러 이상으로 불어나며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이 커졌지만, 시장은 오히려 반등했다. 다만 이번 반등은 내부 수급 개선보다 미국 증시 급등과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기대 형성된 외부 요인에 가까워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인피드(CoinFeed)가 정리한 시장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SP500과 89%에 달하는 높은 상관관계 속에서 움직였고, 해킹 충격을 자체 매수세로 흡수한 장세로 보기는 어렵다.현재 시장은 가격 반등과 심리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경계 국면에 있다. 비트코인(BTC)은 6만4214달러, 이더리움(ETH)은 1874달러, 리플(XRP)은 1.0750달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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