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시장서 80% 이상 비트코인 기업 우선주·파생상품 투자하는 DCAP ETF, 비트코인은 직접 보유 안 해
스트라이브($ASST)와 터틀 캐피털이 비트코인 재무기업의 우선주와 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ETF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비트코인(BTC)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우선주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추구한다. ‘T-Strive Digital Credit Preferred Income ETF’는 24일 미국 Cboe BZX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티커는 DCAP로, Cboe는 상장일과 첫 거래일을 9월 24일로 공지했다. DCAP는 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 순자산과 투자 목적 차입금의 최소 80%를 비트코인 재무기업이 발행한 우선주와 해당 증권 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한다. 현재 수익을 추구하는 능동 운용 ETF로 설계됐다. 초기 주요 투자 대상은 스트래티지($MSTR)의 변동금리 A시리즈 영구...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