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0.69% 감소해 76억8000만달러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이 10월 17일 관측에서 24시간 전보다 0.69% 줄어 76억8000만달러(약 10조2528억원)를 기록했다. 같은 집계에서 8시간 단위 펀딩비는 0.0035%로 양수였다. NewsBTC는 10월 1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8시) 기준 수치라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롱 계정 비중은 63.2%였지만, 이는 계정 수 기준으로 자금이나 계약 규모의 롱 비중과는 다르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종료되지 않은 선물·옵션 계약 규모를 나타낸다. 수치가 줄면 계약이 종료되거나 축소됐다는 뜻이지만, 이 집계만으로 롱과 숏 중 어느 쪽 포지션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알 수 없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에서 롱과 숏 포지션 보유자 사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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