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유출액 64억달러 추산…체이널리시스, 북한 연계 조직 지목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자산 규모가 약 64억달러(약 8조5632억원)로 추산됐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자금 흐름을 근거로 북한 연계 해킹 조직 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체이널리시스는 10월 30일 공개한 분석에서 한국시간 10월 30일 오전 5시 20분쯤 바이낸스(Binance) 핫월렛 자산이 여러 블록체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동한 자산의 당시 가치를 약 64억달러로 추산했다. 배후 지목의 근거는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9월 비트겟(Bitget) 사건의 자금과 온체인상 뒤섞인 흐름이다. 체이널리시스는 이 연결을 토대로 TraderTraitor를 지목했으며, 이는 분석업체의 판단이다. 바이낸스는 30일 보안 사고...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