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위태…월가에 번지는 ‘블랙 먼데이’ 경계감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선까지 밀리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1987년 미국 증시 대폭락 사태인 ‘검은 월요일(블랙 먼데이)’ 39주년을 맞아 위험자산의 연쇄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블룸버그 전략가는 비트코인의 약세가 주식과 원자재 시장의 조정을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월가 일각에서는 새로운 상승장 진입 가능성도 제기하며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다. 19일 오전 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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