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 창립자, 복귀 후 첫 30일 과제 5개 제시
스택스 창립자 무닙 알리(Muneeb Ali)가 스택스 랩스 CEO로 복귀한 뒤 첫 30일의 과제로 기관 사업 확대와 관리 구조 간소화 등 5가지를 제시했다. 향후 2년 로드맵에는 기관급 비트코인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기술이 포함될 예정이다. PANews는 10월 7일 무닙 알리가 제시한 과제가 기관 사업 확대, 관리 구조 간소화, 2년 로드맵 발표, 대형 STX 보유자와의 공개 소통 강화, STX 가치 포착 메커니즘 명확화라고 보도했다. 무닙 알리는 비트코인 본드에 대한 기관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스택스의 지식재산권을 주주가 없는 재단에 귀속할 계획도 전했다. 스택스 랩스는 9월 30일 무닙 알리의 CEO 선임을 발표하며 비트코인 스테이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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