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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CLARITY 법안 표결 절차 착수…9월 규제 분수령 될까

미 상원, CLARITY 법안 표결 절차 착수…9월 규제 분수령 될까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존 튠이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화법’(CLARITY Act)을 본회의에서 다루기 위한 ‘클로처’ 절차에 들어가면서,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9월 초 중요한 표결 국면을 맞게 됐다. 다만 실제 통과까지는 여전히 넘어야 할 정치적 장벽이 적지 않다.9월 15일 재개 뒤 절차 표결…민주당 협조가 관건미 상원 일간 브리핑에 따르면 튠 원내대표는 CLARITY Act를 상원 본회의 심의 안건으로 올리기 위한 동의안에 대해 ‘클로처’를 신청했다. 상원이 9월 15일 재개한 뒤 표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클로처’가 통과되려면 60표가 필요해 공화당만으로는 부족하고, 최소한 민주당 일부의 찬성이 필요하다.이번 조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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