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의혹 확산…아캄서 57억달러 규모 의심 지갑 포착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해킹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에서 약 57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의심 지갑이 포착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대규모 자산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해당 지갑이 실제 해커의 통제 아래 있는지, 바이낸스에서 유출된 자산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30일(한국시각)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binance-hacker-1029’로 표시된 지갑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