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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USDC 공급 4억800만달러…대출 2억7900만달러

하이퍼리퀴드 USDC 공급 4억800만달러…대출 2억7900만달러

하이퍼리퀴드(HYPE)의 하이퍼코어(HyperCore) 대출 공급량이 수동 차입 기능 출시 첫날 4억달러를 넘어섰다. 포트폴리오 마진 이용자는 사용하지 않는 스테이블코인을 대출 풀에 공급해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제프 얀(Jeff Yan) 하이퍼리퀴드 공동창업자는 18일 X에서 하이퍼코어의 금융 모듈 구조를 설명하며 수동 차입 기능이 가동됐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하이프와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유에스디코인(USDC)과 테더(USDT)를 빌릴 수 있다. 하이퍼리퀴드 공개 API를 18일 오후 7시47분 한국시간 기준 확인한 결과, USDC 공급량은 4억800만달러(약 5634억원), 대출액은 2억7900만달러(약 3850억원)였다. 이용률은 68.3%로 집계됐고, 대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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