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최대 위험은 규제…노이너 “네트워크 복제 못해”
란 노이너(Ran Neuner) 크립토 밴터 창업자는 하이퍼리퀴드의 가장 큰 위험으로 탈중앙화 거래소 규제 불확실성을 지목했다. 그는 네트워크 효과와 유동성이 경쟁자가 쉽게 복제하기 어려운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란 노이너(Ran Neuner) 크립토 밴터 창업자는 9월 11일 공개된 코인텔레그래프의 ‘체인 리액션’ 팟캐스트에서 “규제 당국이 탈중앙화 거래소를 어떻게 다룰지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노이너 창업자는 각국 정부가 중앙화 거래소 규제를 먼저 마련한 뒤 탈중앙화 거래소로 범위를 넓힐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유럽연합의 가상자산시장법(MiCA) 라이선스를 예로 들며 “중앙화 거래소에 대한 규제가 끝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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