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달러 하락론, 과거 낙폭만으론 근거 부족
비트코인(BTC)이 1만달러까지 하락하려면 현재 가격보다 약 87% 내려야 한다. 과거 최대 낙폭과 미국 증시 조정 사례를 보면, SP500이 20% 조정받을 때 비트코인이 1만달러까지 떨어진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역사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자산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18일 PANews에 게시한 분석에서 1만달러가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보다 약 92%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의 최대 낙폭이 92%를 넘은 때는 2011년뿐이었다. 2015년, 2019년, 2022년, 2026년의 비트코인 최대 낙폭은 각각 82.5%, 82.6%, 74.4%, 54.2%였다. 과거 낙폭은 시기마다 달랐다. 다크포스트는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의 과거 하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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