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미국 중간선거 약세 공식 깼다…12년 만의 변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2014년부터 이어진 약세 패턴에서 벗어났다. 과거 세 차례 중간선거 당시 장기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웃돌고 있다. 역사적으로 중간선거 1년 뒤에는 매번 상승했지만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나온다. 코인데스크는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7만6990달러에 거래되며 20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7만3169달러를 약 5.2%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200일선은 장기 시장 추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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