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춤…8만4000달러대 보합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대에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가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06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대비 0.09% 상승한 11523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03% 내린 8만4432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0.03% 상승한 2688.35달러, 엑스알피(XRP)는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