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버추얼스, AI 거래 제품 잇따라 선보여
바이낸스와 버추얼스 프로토콜이 인공지능(AI)을 이용자 자금의 거래 실행에 연결하는 제품을 잇따라 공개했다. 바이낸스는 자연어로 거래 전략을 만들고 시험하는 기능을 선보였고, 버추얼스 프로토콜은 개인 AI에 지갑을 연결하는 앱을 내놨다. 바이낸스는 10월 5일 아부다비에서 ‘바이낸스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제품군은 이용자용 바이낸스 AI와 바이낸스 AI 프로, 개발자용 바이낸스 에이전트 OS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바이낸스 AI는 이용자의 지식 수준에 맞춰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기능이다. 바이낸스는 뉴질랜드 일부 이용자에게 먼저 제공한 뒤 글로벌 출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AI 프로는 이용자가 자연어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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