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폰 테츠너, 암호화폐 금지 필요성 다시 언급
“암호화폐를 금지했어야 했다”는 비판이 다시 나왔다. 욘 폰 테츠너(Jon von Tetzchner) 비발디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암호화폐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주장했다. U.Today는 13일 테츠너가 최근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규제가 부족하면 결과가 따른다”고 지적하며 암호화폐 금지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게시물 원문은 공개 검색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았다. 테츠너는 광고와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이용자 프로파일링 문제도 함께 거론했다. 규제되지 않은 기술이 사회와 민주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인공지능 기업들이 스스로 규제를 요구하는 상황에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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