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63…하루 새 10포인트 올라 탐욕 진입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16일 63을 기록해 전날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지수 분류도 ‘중립’에서 ‘탐욕’으로 바뀌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공포·탐욕지수는 0부터 100까지 점수로 시장 심리를 나타낸다. 얼터너티브미는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 시장 모멘텀과 거래량, 소셜미디어, 시장 점유율, 검색 추세 등을 산출 요소로 설명한다. 얼터너티브미의 지수는 비트코인 중심으로 산출된다. 따라서 63은 가상자산 시장 전체 참가자의 심리를 직접 측정한 값이라기보다 여러 지표를 조합한 시장 심리 지표로 볼 수 있다. 점수만으로 개별 자산의 가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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