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YC 상장 당일 37.60원…금융위 시장조성 검토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시장조성 행위 허용 여부를 검토한다. 거래소의 주문 매칭·상장·이상거래 감시를 자율규제에서 공적 관리 영역으로 옮기는 방안도 논의한다. 유영준(Yoo Young-joon)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은 28일 서울에서 열린 ‘더브릿지서밋2026’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장조성 행위 제도 도입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유 정책관의 발언은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시장조성자는 매수·매도 주문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 주체다. 현행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는 시장조성 행위에 대한 별도 예외가 없어 불공정거래 규제와 충돌할 수 있다. 금융위가 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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