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손실 63억달러…허이 “연매출로 감당 가능”
바이낸스(Binance)의 핫월렛 침해로 약 63억달러(약 8조4294억원) 규모의 토큰 자산 손실이 발생했다. 허이(He Yi) 바이낸스 공동 CEO는 올해 매출로 손실을 감당할 수 있어 스페이스X(SpaceX) 지분을 아직 팔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허이는 30일 오후 6시 33분 X에 “올해 회사 매출로 손실을 감당할 수 있어 아직 스페이스X 지분을 팔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연간 수익으로 사고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허이의 설명은 본지가 앞서 보도한 내용과 이어진다. 허이는 연간 매출액이나 계산 근거를 공개하지 않았다. 매출은 이익이나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과 같지 않아, 이 발언만으로 실제 부담 능력을 산출할 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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