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명목가치 0.24배, 2년 만에 최저
비트코인(BTC) 선물 명목가치가 현물시장 대비 0.24배로 낮아져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거래소와 상품 범위에 따라 집계 수치가 달라 가상자산시장 전체의 레버리지가 같은 폭으로 줄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크립토 브리핑은 9월 29일 비트코인 선물 명목가치의 현물 대비 비율이 0.24배까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비율은 선물시장과 현물시장의 상대적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지만, 집계 대상 거래소와 산출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선물 명목가치는 실제 증거금이 아니라 아직 정리되지 않은 미결제약정의 기초자산 가치를 뜻한다. 수치가 낮아졌다면 선물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줄었거나 거래자들이 파생상품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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