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젊은데 가장 보수적”…바이낸스 Z세대, 레버리지 대신 ETF·장기보유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의 핵심 이용층으로 떠오른 Z세대가 투자 성향은 가장 ‘보수적’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레버리지 상품을 상대적으로 멀리하고 매매 횟수를 줄이는 대신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꾸준히 사들였다. 22일(현지시각) 바이낸스 리서치의 8월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전통금융 이용자 가운데 Z세대 비중은 올해 1월 41%에서 7월 47%까지 높아졌다. 주요 투자 대상으로는 바이낸스 직접 주식(44%), 토큰화 주식(bStoc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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