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레버리지 ETF 스왑 금융으로 수수료 사업 확대
리플이 레버리지 ETF 운용사에 스왑 금융을 제공하며 전통 금융의 수수료 사업을 넓히고 있다. 특정 상품의 스왑 수수료는 연환산 기준 펀드 자산의 약 8%에 이르는 사례가 소개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리플이 레버리지 ETF 스왑 금융의 주요 사업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운용사는 목표 수익률을 구현하기 위해 총수익스왑(TRS) 같은 파생상품을 활용하고, 계약 상대방은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다. 리플은 지난해 프라임 브로커리지 업체 히든로드(Hidden Road)를 12억5000만달러(약 1조6738억원)에 인수했다. 인수한 사업은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리플 프라임은 여러 ETF 운용사와 거래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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