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만달러 챙긴 트럼프 전 고문…지니어스법 이해충돌 논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디지털자산 고문 보 하인스가 백악관 재직 당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GENIUS Act) 통과를 추진하면서 관련 사업으로 이익을 얻은 기업의 지분을 보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하인스는 자신이 공동 설립한 투자회사 넥섬(Nxum) 지분 3분의 1을 보유한 상태에서 미국 의회에 지니어스법 통과를 촉구했다. 테더와 630만달러 계약…재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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