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가상자산 매수 시험안 마련…증권사 11월 말 제공 예상
러시아 전국증권시장참가자협회(NAUFOR)가 규제 플랫폼에서 가상자산을 사려는 개인 투자자에게 적용할 공통 지식시험안을 마련했다. 개인은 시험에 합격해야 가상자산을 취득할 수 있으며, 비전문 투자자는 합격 후에도 거래 자산과 매수 금액에 제한을 받는다. 예카테리나 안드레예바(Ekaterina Andreeva) 러시아 전국증권시장참가자협회(NAUFOR) 제1부회장은 크립토서밋 2026에서 “11월 말까지 증권사들이 고객에게 시험을 제공할 첫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BC는 28일 이를 보도했다. 안드레예바는 시험 기준 초안을 러시아 중앙은행 기초표준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합격 결과는 시험을 치른 플랫폼에만 한정되지 않고...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