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시가총액 38억달러…연초보다 483% 늘어
토큰화 주식 시가총액이 10월 5일 주간 38억달러(약 5조1034억원)를 기록했다. 1월 5일 주간 6억5400만달러(약 8783억원)보다 483% 늘어난 규모다. DWF Labs는 보고서에서 이 수치를 제시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 가치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나타낸 자산이다. 이번 집계에서는 시가총액뿐 아니라 주간 탈중앙화거래소(DEX) 현물 거래량과 디파이(DeFi) 예치 규모도 연초보다 커졌다. 발행사별로는 온도파이낸스(ONDO)가 약 10억달러(약 1조3430억원)로 가장 큰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점유율은 연초 56%에서 26%로 낮아졌다. xStocks는 1억8700만달러(약 2511억원)에서 9억5400만달러(약 1조2812억원)로 늘어 점유율 25%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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