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521만원…상승 종목 71%
10월 4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8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1개 중 29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1%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1,521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1%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65만원으로 0.5%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해시플로우로, 11.85원까지 38.1% 뛰며 거래대금 82억원을 끌어모았다. 돌핀은 36.7%, 펌프펀은 18.7%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탈루스가 17.9% 내렸고 블라스트는 10.5%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샌드박스가 1,928억원으로 가장 많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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