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주 "비트코인 강세장 시작…이번 사이클은 3~5배 상승 전망"
비트코인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지만 과거처럼 10배 급등과 80% 폭락이 반복되는 장세는 아닐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관 자금과 ETF가 시장 구조를 바꾸면서 상승 폭과 변동성 모두 이전 사이클보다 완만해졌다는 분석이다. 10월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기영주 크립토퀀트 창업자는 "지난달과 이번 달의 핵심 차이는 신규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라며 비트코인 약세장이 올여름 끝났고 새 사이클의 초기 국면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기영주는 비트코인이 온체인에서 실제로 흡수한 자금을 보여주는 실현총액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년간 ETF와 기업 재무 전략을 상대로 매도해 온 초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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