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급락, 자금은 배당주로…"반등보다 상승 추세 확인해야"
기술주 급락이 주식시장 전체의 자금 이탈보다 배당주 등 방어적인 종목으로의 이동을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과매도에 따른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매수는 새로운 상승 추세를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0월 30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린 인터뷰에서 크리스 버뮬런 더테크니컬트레이더스닷컴 수석 시장전략가는 기술주와 반도체주에서 대규모 매도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며, 가격이 안정을 찾았다는 증거를 확인할 때까지 관망하겠다고 말했다. 버뮬런은 반도체 ETF인 SMH의 거래량과 거래량 누적 지표인 OBV를 근거로 제시했다. 주가 상승·하락에 따라 거래량을 더하거나 빼는 이 지표가 최근 수개월 동안 둥근 천장을...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