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승인 331곳, 독일 협동조합은행 6곳 추가
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시장규제 미카(MiCA) 아래 승인된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CASP)가 331곳으로 늘었다. 이번에 새로 이름을 올린 6곳은 모두 독일 협동조합은행이었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21일 미카 임시 등록부를 갱신했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이번 갱신으로 승인 CASP 총수가 331곳이 됐다고 전했다. 신규 등록 기관은 Raiffeisenbank Aidlingen, Ihre Volksbank, VR-Bank Mittelfranken Mitte, Volksbank Euskirchen, VR Bank Ried-Überwald, Volksbank Backnang이다. 6곳 모두 독일 지역 기반 협동조합은행이다. 독일의 미카 승인 CASP는 79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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