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재부상…8만500달러선이 관건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을 회복하고 365일 이동평균선인 8만500달러(약 1억988만원)를 다시 넘어서면서 10만달러 도달 시나리오가 다시 거론됐다.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은 비트코인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면서 10만달러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커졌다고 전했다. 기사 게재 당시 비트코인은 8만3000달러대(약 1억1329만원)에서 거래됐다. 플랜B는 10월 비트코인이 10만달러(약 1억3650만원)에 도달한 뒤 크리스마스 이전 기존 최고가인 12만6000달러(약 1억7199만원)를 넘어설 수 있는 경로를 제시했다. 다만 이 경로를 가격 예측이 아닌 푸드 포 소트(food for thought), 즉 생각해볼 거리라고 설명했다. 플랜B의 장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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