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BTC 4603개 매입…올해 6916개 매각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MST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자본’으로 규정한 가운데, 회사는 비트코인 매입과 매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장기 보유를 내세우면서도 배당과 이자 지급을 위한 유동성 관리 수단으로 일부 매각을 허용한 구조다. 세일러는 6월 16일 스트레티지 공식 글에서 비트코인을 “Digital Capital”이라고 표현했다. 희소성, 글로벌 유동성, 감사 가능성, 분할 가능성을 근거로 비트코인을 디지털 경제의 기초 자산으로 설명했다. 세일러의 구상은 비트코인이 달러나 은행, 기존 금융시장을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본, 디지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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