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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 존슨 "스테이블코인, 탈달러화 아닌 재달러화 촉진"

브렌트 존슨 "스테이블코인, 탈달러화 아닌 재달러화 촉진"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세계 각국의 탈달러화를 앞당기기보다 오히려 달러 의존도를 키울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달러 강세와 미국 금리 상승이 글로벌 부채 구조를 압박하는 흐름도 함께 지목됐다. 9월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브렌트 존슨 산티아고 캐피털 최고경영자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국제적 영향력을 약화시키기보다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탈달러화가 아니라 재달러화, 또는 세계의 달러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존슨은 자신이 제시해 온 '달러 밀크셰이크 이론'에 대해 달러가 사라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남는 법정화폐가 될 것이라는 틀이라고 설명했다. 탈달러화는 대체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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