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전14패 63억원 손실… 그럼에도 비트코인 40배 숏, 익명 트레이더의 운명은?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기자] 최근 5일간 14번의 거래에서 14번 모두 손실을 내며 63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한 익명의 트레이더가 또다시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새로 열었다. 이번에는 300 비트코인(약 318억원) 규모다. 40배 레버리지 숏은 시세가 불과 2.5%만 상승해도 잔고 전체가 강제 청산되는 고위험 포지션이다. 포지션 진입 평균가는 7만7043달러로, 비트코인이 7만8507달러에 도달하면 강제 청산된다. 현재 시장가는 7만7170달러로 청산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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