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RLUSD 대출 자본 1000만달러, 10년 GDP 최대 9억달러 추정
리플의 RLUSD 기부금 가운데 대출 자본으로 배정된 1000만달러(약 133억원)가 향후 10년간 최대 9억달러(약 1조2006억원)의 신규 국내총생산(GDP)을 만들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실제 발생한 경제 효과가 아니라 과거 대출 실적과 지역 경제 모형을 적용한 전망치다. 액션 오퍼튜니티 펀드(AOF)는 10월 8일 공개한 ‘Ripple Effect’ 5판에서 리플이 2025년 약정한 1500만달러(약 200억원) 중 1000만달러를 영구 대출 자본으로 배정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리플유에스디(RLUSD)로 전달됐다. AOF는 대출 자본이 반복해서 대출에 쓰이고 민간 자금도 추가로 유입되는 효과를 반영해 최대 9억달러의 GDP 창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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