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1%대 반등에도 8만5000달러선 고전…ETF 순유출·유가 급등 부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대로 반등했지만 8만5000달러선 돌파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의 물가 지표 둔화와 국채금리 하락이 가격을 지지한 반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출로 돌아선 데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재고조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2일 오전 8시12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48% 상승한 1억1543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