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콘소르티 "미 물가 둔화, 하락 아닌 산식 변경 효과"
미국 물가 지표 둔화가 실제 인플레이션 완화가 아니라 산식 조정의 결과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이미 이 변화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분석가 조 콘소르티는 인플레이션은 실제로 떨어지지 않았고 계산 방식이 바뀌었을 뿐이라며 최근 물가 지표와 비트코인 반등을 같은 흐름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조 콘소르티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금리 인상으로 잡히기 어려운 공급 측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관세가 수입·생산 비용을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은 원유 공급이나 관세 비용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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