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데스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재무전략, 사모펀드 대안 될 수 있다"
비트코인 재무전략을 결합한 장기 보유형 투자 모델이 기존 사모펀드의 단기 매각 압박을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업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현금흐름을 비트코인 축적과 추가 인수에 배분하는 방식이다. 10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니코 레추가 에고데스 캐피털 창립 파트너는 전통적 사모펀드가 통상 7~10년의 펀드 만기를 두고 인수 기업을 3~5년 안에 되팔아야 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그는 이 구조가 여러 세대에 걸쳐 회사를 키우고 계속 운영하려는 창업자에게 맞지 않는다며 오렌지 주스를 통해 다른 선택지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레추가는 기존 사모펀드 모델에 대해 "항상 시간표 위에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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