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래량 68억달러…신규 자금은 시총 증가분 40% 밑돌아
비트코인(BTC) 상승세가 현물 거래량과 신규 자금 유입의 뒷받침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승 기간에 수익 상태인 단기 보유자들은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보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는 7일 보고서에서 현물 거래 플랫폼과 미국 현물 ETF를 합산한 일평균 거래량의 7일 평균이 약 68억달러(약 9조1052억원)라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월 이후 거래일의 약 90%보다 낮은 수준이다. 10월 5일까지 30일간 ETF와 스테이블코인 증가, 기업 재무부의 비트코인 매입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약 49억달러(약 6조5611억원)였다. 같은 기간 실현 시가총액은 128억달러(약 17조1392억원) 늘어 신규 자금 유입은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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