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달러 청산 폭락에도 톰 리 “바닥 지났다…역대급 강세장 온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 아래로 밀리고 한 시간 만에 4억달러가 넘는 롱 포지션이 청산된 가운데, 톰 리(Tom Lee)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이미 바닥을 통과했으며 이번 사이클이 “역대 최대 강세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톰 리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회장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에서 “디지털자산은 바닥을 지난 지 이틀 됐다”며 “이번이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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