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FTX 붕괴, 내 게시물 탓 아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립자가 FTX 붕괴의 원인은 자신의 게시물이 아니라 고객 자금 유용이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과정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접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립자는 9월 25일 공개된 팟캐스트 ‘When Shift Happens’ 인터뷰에서 “내 게시물이 FTX를 무너뜨린 것이 아니다”라며 “핵심 원인은 고객 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데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FTX 붕괴 원인과 사면 절차를 당사자 관점에서 설명한 것이다.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가 FTX 지분을 정리하면서 현금과 BUSD, FTT를 합쳐 약 21억달러(약 2조8540억원)를 회수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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