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증시 제친 비트코인… ‘더블 바텀’에 10만달러 타깃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금과 미국 증시 등 주요 자산을 앞지르며 10만달러를 향한 기술적 돌파 신호를 만들었다.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로 금 가격이 급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달러선을 지켰다. 피델리티는 8만달러 돌파로 ‘더블 바텀’ 패턴이 확인되면서 10만달러가 기술적 목표 가격으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금과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 가격이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에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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