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중간 점검] 평단 공개 90곳 중 63곳 손실…스트래티지 +0.6%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사들인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가운데 절반이 넘는 곳이 매입 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같은 비트코인이라도 언제 사들였느냐에 따라 회사별 손익이 크게 엇갈렸다. 9월 15일 오후 7시 39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사는 174곳으로, 모두 129만4037개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이 가운데 평균 매입 단가가 공개된 90곳(보유량 기준 81.4%)을 현재 가격 7만6507달러와 견준 결과 63곳이 평단 아래에 있었다. 다만 보유량으로 따지면 손실 구간은 13.0%에 그친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의 평단이 현재가보다 낮기 때문이다. 평단 공개 상위 10곳 회사 국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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