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온체인화, 디파이 2.0서 주문서·RFQ 확대 가능성 거론
국채·주식·상품 등 실물연계자산(RWA)이 온체인으로 옮겨오면서 탈중앙화 금융(DeFi)의 핵심 인프라가 자동화 시장조성자(AMM) 중심에서 주문서와 RFQ(견적요청) 중심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멀티코인캐피털은 25일 공개된 ‘DeFi 2.0’ 글에서 초기 디파이의 주요 상품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등 변동성 높은 가상자산에 맞춰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AMM, 초과담보 대출, 변동금리 대출, 무기한 선물 등이 초기 시장의 자산 구조에 맞는 금융 도구였다는 분석이다. RWA는 기존 가상자산보다 변동성이 낮고 현금흐름이 있으며, 차입자를 식별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이에 따라 거래 체결 품질과...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