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10일 만에 365일선 회복…200일선 유지 여부가 변수
비트코인(BTC)이 310일 만에 36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알트코인 프로는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가격을 유지하는지가 장기 추세를 판단할 주요 기준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9월 22일 약 8만900달러인 365일 단순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 당시 해당 선 아래에서 보낸 기간은 310일이었다. 이후 비트코인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 하락해 약 8만2900달러까지 밀렸다가 반등했다. 365일선 돌파 뒤에도 가격 변동이 이어진 셈이다. 라이언 호스트(Ryan Horst) 알트코인 프로 공동창업자와 조니 줄레쿠(Joni Zhuleku)는 365일 이동평균선을 90일 이상 밑돌다 회복한 과거 5개 사례를 분석했다. 이들 사례에서 비트코인은 12개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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