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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만6500달러 지지선…가렛 진 “바닥 길수록 위험”

BTC 7만6500달러 지지선…가렛 진 “바닥 길수록 위험”

비트코인(BTC)이 7만6500달러 위에 머무는 가운데, 가렛 진(Garrett Jin) ‘BTC OG 내부 고래’ 대리인은 바닥 다지기가 길어질수록 지지선이 무너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블록비츠는 13일 가렛 진이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의 처지가 낙관적이지 않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7만6500달러 위에 머물고 있지만, 이런 횡보가 길어지면 반등보다 추가 하락을 경계해야 한다고 봤다. 가렛 진은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대에서 오래 움직이지 않을수록 7만6500달러 지지선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지지선이 무너지면 곧바로 추세가 반전되기보다 더 낮은 가격대에서 새로운 지지선을 찾을 수 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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