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대박’ 친 트론… TRX는 왜 소각보다 발행이 더 많을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트론(TRON) 블록체인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가 3분기 2조200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자체 토큰 트론(TRX)의 공급량은 108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 이용 확대에도 신규 발행량이 소각량을 웃돌면서 토큰 공급이 늘어난 것이다. 크립토슬레이트는 17일(현지시각) 트론다오 리서치와 트론스캔(TRONSCAN) 자료를 분석해 7월1일부터 10월16일까지 매일 TRX 순발행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간 순증가량은 약 1억4860만개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2조2126억달러 트론다오 리서치에 따르면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