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중동 악재·ETF 유출 ‘이중고’…비트코인 8.1만달러선 방향성 탐색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 겹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8만1000달러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상단에 집중된 유동성을 근거로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비트코인 8만1500달러대…주요 알트코인 약세 1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2% 감소했다. 24시간 거래량은 405억5000만달러로 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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