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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거래 검사 제안, 느슨한 기준은 못 걸러

이더리움 거래 검사 제안, 느슨한 기준은 못 걸러

이더리움(ETH)의 거래 결과를 실행 뒤 검사하는 제안이 나왔지만, 검사 기준이 느슨하면 원치 않는 결과도 통과할 수 있다. EIP-7906이 실질적인 안전장치가 되려면 지갑과 프로토콜이 기준을 강제하고 거래 구성자가 이를 낮추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더리움 재단은 10월 5일 거래 실행 뒤 잔액·저장공간 변화와 이벤트를 검사하는 ‘거래 단언(transaction assertion)’ 연구를 공개했다. 후보 구현안인 EIP-7906은 거래가 끝난 뒤 읽기 전용으로 작동하는 POST_TX 프레임을 제안한다. 초안 상태이며 Hegotá 업그레이드에 포함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거래 서명은 사용자가 승인한 요청을 담지만 실행 결과까지 고정하지는 않는다. 실행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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