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브, 이더리움 역할 키운 V3 거래소 가동
디라이브가 V3 거래소를 가동하고 이용자 자산 보관과 증거금·정산 구조에서 이더리움의 역할을 확대했다. 거래 매칭은 오프체인에서 처리하고 상태 데이터는 셀레스티아에 기록한다. 디라이브는 10월 7일 V3 전환을 마쳤다. 뱅크리스(Bankless)는 마이그레이션 완료와 거래 재개를 전했고, 코인게코(CoinGecko)도 V3 가동과 이더리움 기반 옵션 거래소로의 전환을 소개했다. 이번 가동은 앞서 공개된 전환 계획이 실제 거래소에 적용된 결과다. 본지는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결제하는 V3와 기존 디라이브 체인 종료를 제안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잔액과 포지션은 자동 이전됐지만, 이용자는 트리거 주문과 시간가중평균가격(TWAP) 주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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