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벤사손 '프라이버시·양자내성' 제시
엘리 벤사손 지캐시 공동창립자가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보안을 가상자산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으로 제시했다. 두 기능이 실제로 확산되려면 이용이 쉽고 비용이 낮아야 한다는 조건도 제시됐다. 엘리 벤사손(Eli Ben-Sasson) 지캐시 공동창립자는 23일 X 게시물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장기적으로 갖춰야 할 기능으로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보안을 언급했다. 그는 두 기능이 널리 사용되려면 “사용하기 쉽고 비용이 낮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U.Today는 전했다. 프라이버시는 거래 당사자와 금액 등 민감한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기능이다. 지캐시는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실드 풀을 통해 거래 정보를 감추는 구조를 운영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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